The Five Dollar Day: Labor Management and Social Control in the Ford Motor Company, 1908-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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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년부터 1921년 사이의 포드 자동차 회사를 다룸. Highland Park Factory를 중심으로 대량생산체제의 형성 다룸. 기술, 노동, 경영의 역사를 당시 사회와의 연관 속에서 다루고자 함.

모델 T의 생산과 인기. 수요 증가 → 노동력 필요 → (디트로이트 내) 숙련노동자의 부족, 비숙련 노동자(이주노동자) 풍부 → 발전된 기계 기술, (세분화된) 분업, 세밀한 생산 및 조립 라인 기술을 통해 노동부족 문제 해결. 즉, 비숙련노동자가 양질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 것임.

포드 시스템의 구성요소 : 표준화, 각 공정의 세분화, 전문화, 루틴화, 단일기능의 기계 도입, 작업라인의 재조직, sequential line, progressive(continuous) production & assembly line 각 구성요소들은 새로운 것이 아님. 그러나 이것들을 재조직함으로써 포디즘 형성.

기존의 자동차 제조공정 : (1) 부품의 주조 제작, (2) 중간부품의 조립, (3) 완제품의 조립

일정치 않은 수요. 자동차는 사치품. 자동차는 정밀한 수공업에 의해 제작됨.

model T의 대중적이고 실용적이면서 간단한 디자인 → 판매증가, 수요증가 & 표준화된 생산 가능 → 대량소비, 대량생산의 전제

(잠재적 단점 : model T의 디자인의 사소한 변화가 생산라인의 큰 변화 야기. 생산성 떨어뜨릴 것. 즉, 디자인 변화에 보수적)

장인의 기술을 (1) 세분화하여 (2) 기계화하고 (3) 각각의 기계 operator (specialist) 에게 넘김.

장인과 보조노동자의 자리 줄고, 하나의 기계, 하나의 세부작업만을 전담하는 specialist 증가.

각각의 specialist는 생각없이 자신이 맡은 작업만을 끊임없이 반복하는 자동인형?

(포드는 인정하지 않겠지만) 탈숙련화 진척.

기계 작동자의 지식에 대한 의존은 줄고, 기계제작자들의 권한은 커짐.

단일기능의 기계 도입 : 예전에는 일반작업용 기계를 이용해 장인이 여러 가지 작업을 하는 것이 일반적. 적은 수의 기계. 장인. 기계의 일반적인 기능 (깎기, 압착, 절삭 등)에 맞추어 생산이 앞으로 뒤로 왔다 갔다 함. 그러나 포드 공장에서는 단일기능만을 담당하는 기계를 sequential line에 배치함으로써 생산이 연속적으로 끊이지 않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 그리고, 각 노동자들은 각각의 기능만을 담당하는 기계 앞에 서서 간단한 작업만을 수행하게 됨. 기계의 이용 : 기능 중심에서 공정라인 중심으로 이전

conveyer belt, gravity work0slides 등의 도입 : 재료의 기계적 이동. 노동자들은 가만히 서서 작업.

작업장 내의 사회적 관계 변화

포드의 노동문제

미국인 노동자 : 충성파, 반항파

이주 노동자 : 사회문화적으로 이질적. 비숙련. (점차 증가하여 포드공장의 70%이상을 차지)

포드 공장의 기술적, 조직적 혁신에도 불구하고, 예상에 훨씬 못미치는 생산성 향상. 이유는 노동자들에 있었음.

반항파와 이주노동자들은 작업장의 페이스와 규율에 순응하지 않음. 노동자들의 결근, 이직, 사보타주 등 심했으며, 이에 따른 비용지출 상당했음.

노동관리 : (사생활에 대한) 간섭, 임금의 차등지급 & 고임금 유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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