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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해당되는 글 621
2011/06/22  드디어 방학  
2011/02/17  캐논 똑딱이 안녕~  
2011/01/25  블로그 재개장  (2)
2010/08/25  요즘 근황  (5)
2010/04/06  4월 첫째주 원주에서  
2010/04/06  잘 안 풀리는 날  
2010/04/06  오며가며 찍은 사진들  (3)
2010/04/06  부인님 머리 자르다  (3)
2010/02/22  요즘 근황  
일상  2011/06/22 16:24
방금 학생들 성적 입력까지 마무리함으로써 드디어 방학이 되었습니다.
음... 학생들의 이의제기가 남았으니 아직은 진정한 방학이 아니려나요.

어쨋든 방학이 되니 그동안 버려두었던 이곳이 떠올라서 한 번 와봤습니다.
막상 글을 쓰러 들어오니 뭔가 방학 계획을 세워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서 방학 계획을 급조해 봤습니다.

1. 무슨 일이 있든 없든 하루에 글 하나씩 포스팅하기
2. Shock of the Old 번역 마무리
3. 학생들 수업에 쓸만한 짧은 글 몇 개 번역.
4. On Fitness and Natural Selection 연구 재개
5. Maxwell on Analogy and Model 연구 재개

잘 될까요? ㅎㅎ

2011/06/22 16:24 2011/06/2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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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11/02/17 10:16
그동안 열심히 사용하던 캐논 똑딱이 카메라가 고장났다. 실은 11월 중순에 고장났다. 그래서 그 이후로 사진이 없다. 그러다보니 블로그 포스팅도 없다. 게으른 탓에 한달에 한 번 정도 몰아서 하임이 사진 올리는 것이 고작이었는데, 카메라 고장 이후로는 그마저도 중단됐다. 물론 부인님의 아이폰에 사진들이 점점 쌓여가고 있기는 하지만, 부인님의 사진으로 내 블로그를 채우는 것은 왠지 도둑질을 하는 기분이 들어서 안하고 있다.

새 똑딱이를 살까, 스마트폰을 살까, DSLR을 살까 고민을 하던 중, 부인님이 아주 오래전부터 쓰던 300메가 픽셀의 올림푸스 똑딱이가 떠올랐다. 방구석에 처박혀 있던 녀석을 갖고 다니며 쓰기로 했다. 픽셀수야 얼마 안되지만, 사진은 잘 찍는 녀석이다. 어차피 웹상에 올리는 사진이라면 픽셀수는 커봤자 별 소용이 없으니.


아래는 캐논 똑딱이의 유작입니다.
그동안 하임이 사진 올리느라 공개되지 못했던 그저그런 작품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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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를 건너는 자동차들... 2010.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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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앞 교차로에서. 2010.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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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앞 교차로에서 대전청사쪽을 보며 찍은 사진. 대도시처럼 보인다 -_-; 2010.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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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거실. 거실에서 공부할 거라며, 그리고 밥을 먹기에도 편할 거라며, 내가 빡빡 우겨서 거실 한복판에 놓았던 저 테이블은 이제 공부방으로 들어갔다. 2010. 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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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맞은편 엔제리너스 천장. 여기 나름 공부하기 좋다. 샌드위치도 맛있었다. 2010.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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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사진. 2010.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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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낀 올림픽대교. 강의하러 서울에 가는 아침은 항상 힘들었다. 2010.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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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인님^^ 2010. 11. 17.


아래는 올림푸스 똑딱이 시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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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 돌다리를 건너고 있는 부인님. 2011. 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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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이 나간 내 사진. 2011. 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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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에서 발표문을 읽고 있는 성욱군. 2011. 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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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누님 옆의 현빈은 몇살일까? 유성터미널 근처 약국에 붙어있던 포스터. 2011. 2. 13.
2011/02/17 10:16 2011/02/1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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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11/01/25 14:55
악성코드 삽입으로 문을 닫았던 블로그를 재개장합니다!!

1. 악성코드 삽입 방지를 위해 보완이 취약한 예전 제로보드를 완전히 없애고,
2. 제로보드에 있던 모든 글들을 현재의 블로그로 옮겼습니다. 생고생 했습니다. -_-;;
3. php, mysql 버전을 올리면서, 텍스트큐브와 위키 버전도 최신판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4. 블로그 스킨을 변경했습니다. 좀더 세련되어 보이나요?
5. 아무쪼록 앞으로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2011/01/25 14:55 2011/01/2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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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 2011/01/28 13:57
진짜 개고생했겠다. ^^
가열찬 업데이트를 고대함!
zolaist@gmail.com  | 2011/01/29 15:30
개고생이 헛고생 되지 않도록 업뎃 열심히 해야겠지^^ 아마;;;
일상  2010/08/25 11:29
1. 하임이 백일

지난 8월 13일이 하임이 백일이었다.
장모님이 백일떡을 해주셔서, 장모님 댁에서 사진을 찍었다.
대충 찍었더니 좋은 사진이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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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띠 하고 실 두르고 쇼파에 앉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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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실 좀 풀어 주세요~ 앙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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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빠랑~ 하임이는 딴청-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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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랑~ 나는 또 딴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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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이 언니가 코코를 데리고 놀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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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내 모자를 또 이상하게 씌워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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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꼭 걷는 것처럼 보이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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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이 언니 저 이제 잘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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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뒤집기에 재미들린 하임이

백일이 되기 전날부터 뒤집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일어나기 무섭게 뒤집더니
이불에 침 바르고 우유 뱉고 그러고 있다. -_-;
깔끔했던 우리 하임이가 꼬질꼬질해져 가고 있다.

아래는 하임이 뒤집기 증거 동영상



8월 15일 저녁 7시 45분 경. 뒤집고 나더니 곧바로 운다 ㅋㅋ
가끔 뒤집는 척 옆으로 누워서는 손빨고 자기도 한다. 아래처럼~



안녕하세요. 저 하임이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대전으로 이사

부인님이 카이스트에 직장을 잡으면서 나도 함께 대전으로 왔다.
우리가 구한 집은 카이스트 정문앞 갑천 너머에 있는 한 아파트.
대전정부청사 근처로, 간이 시외버스터미널이 있어서 교통이 꽤 편한 편이다.

사실 워낙 전세 매물이 없어서 7월 말에 방 보러 내려왔다가 허탕치고 돌아오는 길에
아파트 전세 하나 나왔다는 전화를 받고는 방도 안 보고 전화로 계약했다는;;;

지난주 금요일, 이사 들어오는 날 (보통 짐 뺀 집 보면 그렇지만)
너무 지저분하고 침침해보여서 부인님이 많이 우울해 했었는데,
청소도 하고 짐들도 제자리를 찾아가면서 조금씩 기분이 좋아지고 있다.

과학기술정책 대학원의 학과장님이 편의를 봐주셔서
나도 카이스트에 공부할 공간을 임시로 얻게 되었다.
아마 매일마다 부인님과 함께 카이스트로 출퇴근하는 생활을 할 듯.

새 장소에 온 데다, 새 학기를 맞아 준비할 것도 있어서,
하임이는 잠시 인천에 계신 장모님께 맡기고 왔다.
추석 때까지는 주말마다 하임이 보러 인천에 올라갈 것 같다.


4. 이사온 집의 나쁜점 좋은점

복도식 아파트라서
현관문을 열지 않는 한, 바람의 세례를 맣이 받지 못하고,
(이사하는 날이 워낙 더운 날이긴 했지만 너무 더워서 힘들었다)
뒷베란다가 없어서 창고 공간이 조금 부족한 편이며,
복도쪽 창문으로 안이 보이는 점도 조금 부담스럽다.

이 문제는 커텐을 달아서 부분적으로 해결했음~

싱크대 수납공간이 부족한 편이고
가스렌지와 싱크볼이 애매하게 떨어져 있어서
조리할 공간이 조각조각 나있다. 도마 하나 놓으면 땡;;
밥통이나 전자렌지 올려놓을 데도 마땅지 않았다.

이 문제는 나무 조리대를 구입해서 해결했음~

싱크대에서 하수도 냄새가 심하게 나고 있는데,
아직 문제 해결 못하고 있음.

전에 살던 집보다 좋은 점으로는

1. 냉장고를 놓아도 주방이 비좁지 않다.
2. 세탁기를 앞베란다에 놓아서 빨래 널기 편하다.
3. 뜨거운 물이 빨리 나온다. (중앙난방 시스템임)
4. 엘리베이터가 두 대 있어서, 하나 고장 나도 오르내릴 수 있다.
5. 학교가 가깝다.
2010/08/25 11:29 2010/08/2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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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miya  | 2010/08/30 18:24
이사 온 집의 가장 나쁜 점: 욕실에서 가끔 실지렁이 출몰-_-;;
하수도로 올라오는 줄 알고 열심히 뜨거운 물과 락스를 뿌렸으나 며칠 집을 비운 사이 다시 나타남. 인터넷을 찾아보니 욕조와 벽 사이나 화장실과 바닥 사이 틈새에서 나오는 거라서, 나오는 틈을 찾아 실리콘으로 거길 막아야 한단다.
지혜  | 2010/08/31 10:20
오호.. 대전 입성 축하! 그쪽에 아파트들이 다 엑스포 무렵에 지은거라 이제 꽤 낡았을 것 같다. 학교 안에 새로 게스트하우스 짓고 있던데 거기 들어갈 방법은 없으려나? 괜찮다고 하는 것 같던데. 하임이 데려오기 전에 필요한 수리 하려면 바쁘겠다.

하임이는 얼굴이 포동포동해졌네. 대전에서 신나는 일들 많아지길!
zolaist@gmail.com  | 2010/09/03 20:17
다 같은 시기에 지었나봐. 우리집을 포함해 주변 아파트들 이름이 상록수, 무궁화, 초원, 백합, 샛별, 무지개, 한아름, 파랑새, 진달래, 누리...ㅎㅎ

하임이 오기 전에 사람 사는 집으로 만들어서, 신나게 살아야지^^
b1412  | 2010/09/10 21:49
안녕하세요. 한양대에서 선생님의 '현대 기술과 공학의 철학' 수업을 듣는 학생입니다.
ㄷㄷ 일부러 들어온 건 아닌데 수업 홈페이지를 이리저리 돌다 보니 여기까지 여정이 ..

저도 대전 삽니다! 대전 토박이입니다!! ... (?)

음 ... 수업 열심히 듣겠습니다. (??) ^^
zolaist  | 2010/09/13 20:09
반갑습니다.^^

수업 홈페이지에서 제 블로그로 들어오는 게 그리 어렵지 않게 되어있죠? 프라이버시에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라 웹사이트가 그런 식으로 설계되었지요. 공개 블로그에 학생이 들어오면 안된다는 법은 없으니 어려워하실 필요 없습니다. ㅎㅎ

음.. 그럼 수업 열심히 들으세요!
일상  2010/04/06 16:59
오랜만에 방문한 원주집.
조카들과 자석차를 만들고,
사탕 봉지로 공기도 하고,
사방치기도 하고 비석치기도 했다.




아래는 은빈과 재민의 비석치기 고난이도 기술 동영상


2010/04/06 16:59 2010/04/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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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10/04/0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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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0일, 신도림역)
2010/04/06 16:42 2010/04/0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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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밖에서도, 즉 현세에서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해주는 교회인가보다.
하나님의 음성 한번 들어봐야, 병 정도는 치유되어야, 살아 생전에 천국 한번 구경해봐야
하나님 제대로 믿었다고 할 수 있단다. 근데 초능력요가는 대체 뭘까?
(3월 24일, 부평역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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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 한 군데 오타가 났다. (3월 24일, 전철 1호선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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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호텔제과"에서는 자신의 빵을 일반제과 가격에 판매한단다.
겉보기엔 일반제과보다 값을 덜 받아야 할 것 같은데 말이다.
(3월 26일, 갈산역 2번 출구 부평호텔 1층 호텔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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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욕 중인 고양이. 그 자리가 따뜻한가보다.
직접 만져도 도망가지 않는 순한 고양이다.
(2월 22일, 갈산역 한국아파트 부근)
2010/04/06 16:39 2010/04/0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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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욱  | 2010/04/07 01:57
오타 모르겠어요 ㅡ,.ㅡ
zolaist  | 2010/04/07 08:00
뚜껑"를" 열고 ^^
bamiya  | 2010/04/07 20:31
원래 "커버를 열고"가 아니었을까...
일상  2010/04/06 16:27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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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 연구실)

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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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 부평역 베니건스)
2010/04/06 16:27 2010/04/0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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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miya  | 2010/04/06 21:04
앞머리가 너무 금새 자라는 것 같아 아주 짧게 잘랐더만... 머리 자르고 두 달째인데, 아직도 그다지 머리가 길어지지 않았다. 임신 중에는 머리가 잘 안 자란다고, 애 둘 키운 대학원 오빠가 얼마 전 알려줬다. 그런 줄 알았으면 쪼금만 덜 짧게 자를 걸...
zolaist  | 2010/04/07 11:29
머리 자라는 데 쓰이던 에너지가 아기 키우는 데 쓰여서 그런가? -_-;;
bamiya  | 2010/04/07 20:31
아기 키우는 데가 아니라 내 살 찌우는데 쓰여서 그런가봐ㅡ.ㅡ
2월 12일 설 전전날, 아빠가 눈에 덮인 원주집을 찍어달란다. 어쩌면 이번이 이 집에서 보게 될 마지막 눈일 수도 있다는 것. 20년 동안 살던 이 집을 팔고 시골에 집을 지을 계획이란다. 지난주에 원주에 내려갔을 때엔 집 지을 터에 함께 가서 집을 어떻게 설계할지 이러쿵 저러쿵 얘기도 나누었다. 그런데 정작 부동산에 내놓아도 집을 보러 오는 사람이 없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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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16:09 2010/04/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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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10/02/22 10:54
1. 귀국
1월 2일 귀국했다.
귀국 직전 방문했던 뉴욕 여행 사진을 올린다는 게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버렸다.

2. 살림집 마련
인천 부평구에 부인님과 함께 살 집을 마련해서, 1월 23일부터 살기 시작했다.
학교가 너무 멀다. (-_-;)(;-_-)

3. 결혼 1주년 기념식
1월 30일 결혼(1주년 기념)식을 했다.
후기를 적는다는 게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버렸다. -_-;;

4. 축농증, 비염, 코중간뼈 교정 수술
2월 18일 오전에 입원해서 21일(어제) 아침 퇴원했다.
수술이 혹시 아프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살짝 무서운 것 빼고는 아프진 않았다.
당분간은 계속 병원에 다녀야 한다.
2010/02/22 10:54 2010/02/2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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